기사등록 : 2019-04-30 11:22
[대전=뉴스핌] 최태영 기자 = 한국타이어는 30일부터 5월2일(현지시각)까지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2019 국제 상용차 박람회에 참가해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박람회가 열리는 버밍엄 국립 전시 센터에 전용 부스를 마련,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인 △스마트워크 AM09 △스마트워크 DM09 △스마트워크 TM15 △스마트플렉스 AH31 △스마트플렉스 TH31와 시내버스 전용 타이어인 △스마트시티 AU04+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존 내연기관 버스는 물론 전기버스에도 최적화된 시내버스용 타이어 ‘스마트시티 AU04+’도 함께 선보인다.
이 타이어는 고하중 조건에서도 안전성과 내구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사이드월을 한층 강화했으며, 타이어의 마모를 최소화해 회전저항을 줄여 에너지 손실 최소화 및 마일리지 극대화를 실현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ctyw@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