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9-07-24 09:03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JYP엔터테인먼트(JYP)가 JYP 액터스 업무를 사실상 종료한다.
24일 JYP에 따르면, JYP는 오는 9월 1일부터 앤피오(npio)엔터테인먼트와 배우 부문을 공동 매니지먼트 하기로 결정했다.
JYP 측은 “당사 소속 배우 전원과 논의를 거쳐 윤박, 신은수, 강훈, 신예은, 김동희, 이찬선은 JYP와 계약기간 동안 앤피오에서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의 배우들은 합의 하에 계약을 종료했다. JYP 측은 “(계약이 종료된 배우들은)자유롭게 새로운 소속사를 물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jjy333jjy@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