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9-08-29 17:11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배우 차승원(오른쪽부터), 엄채영, 이계벽 감독, 박해준이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리'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힘을 내요, 미스터 리'는 아이 같은 아빠 철수(차승원)와 어른 같은 딸 샛별(엄채영), 마른하늘에 딸벼락 맞은 철수의 좌충우돌 코미디다. 2019.08.29 mironj19@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