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19-11-04 15:00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우리 국민 10명 중 4명은 임기 반환점을 도는 문재인 정부의 후반기 최우선 국정과제로 경제 활성화를 꼽았다.
경제 활성화에 이어 권력기관 개혁과 국민통합, 공정사회 실현, 한반도 평화 등이 뒤를 이었다. 문재인 정부는 이번 달 10일부터 임기 후반기가 시작된다.
이어 '권력기관 개혁'(24.0%), '국민 통합'(9.8%), '공정 사회 실현'(9.2%), '한반도 평화·안보'(7.8%), '양극화 해소'(5.4%) 순이었다. 기타는 2.2%, 모름·무응답은 0.5%다.
지역별로 대구·경북(TK)과 부산·울산·경남(PK), 충청권, 경기·인천, 서울, 호남, 연령별로 60대 이상과 50대, 40대, 30대, 이념별로 보수층과 중도층, 한국당 지지층, 무당층에서 경제 활성화가 1위였다.
kimsh@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