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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 2019-12-31 09:30
[서울=뉴스핌] 이한결 기자 =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역 인근 하수구에서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안팎을 기록하겠고 세밑 한파로 인해 경기 북부, 영서 북부 등에는 올겨울 처음으로 한파 경보가 내려졌다. 체감 추위는 영하 20도 안팎에 달하겠다. 2019.12.31 alwaysam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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