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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 2020-07-08 18:14
[서울=뉴스핌] 이민경 기자 =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애경그룹 본사 앞에서 '이스타항공노동자 7차 결의대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박이삼 이스타항공 조종사노조위원장은 "연설을 마치고 중재를 위해 고용노동부에 갈 예정"이라며 "중재 내용을 들어보겠다. 고용승계 보장 없이는 그 어떤 것도 양보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min103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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