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0-07-13 10:13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한국거래소는 지난 10일 1사1촌 농촌결연마을인 경기 연천군 나룻배마을을 방문해 토마토 수확 등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거래소는 농번기를 맞이해 일손 부족으로 도움이 필요한 농촌결연마을을 방문, 토마토 수확 등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했다. 나아가 마을에서 생산한 쌀(20kg) 105포를 구매해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후원할 예정이다.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12년 동안 마을과 좋은 협력관계를 유지해온 것은 도농상생의 좋은 사례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이 서로 상생하며 도와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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