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0-08-11 09:42
[서울=뉴스핌] 강명연 기자 =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전국적인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심각한 수해지역의 복구와 수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해 11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에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고, 올해 초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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