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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문재인 정부 서울아파트 시세 58% 상승했다'

기사등록 :2020-11-11 11:15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김헌동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본부장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에서 열린 서울 아파트 시세·공시가격 정권별 분석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달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국장, 윤순철 경실련 사무총장, 김헌동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본부장, 정택수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팀장. 2020.11.11 dlsgur975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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