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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리 "현행 거리두기·5인이상 모임금지 2주간 유지"

기사등록 :2021-03-26 09:01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다음주(29일)부터 2주간 지금 거리두기 단계와 5인 이상 모임 금지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yooks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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