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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명품 '시민텃밭' 희망자 분양

기사등록 :2021-04-08 15:24

[진주=뉴스핌] 서동림 기자 = 경남 진주시는 8일부터 코로나19로 지친 활력을 찾아줄 시민텃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 텃밭은 진주시에서 운영하는 공영텃밭으로 진주시민과 혁신도시 이전기관 임직원들에게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가족들과 소소한 재미와 행복을 만드는 힐링 공간이다.

조규일 진주시장(가운데)이 아이들과 함께 시민텃밭을 가꾸고 있다.[사진=진주시] 2021.04.08 news_ok@newspim.com

시는 올해 분양계획 물량(200구획)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438구획의 시민 텃밭을 조성해 진주시민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 가족들에게 분양했다. 시는 조규일 시장의 신청자 전원 분양 방안마련 지시에 따라 238구획을 추가로 조성했다.

이번 텃밭 분양은 한 구획 당 연간 사용료 1만 7000원으로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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