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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8명 추가 확진…김해노인주간보호센터·진주지인모임 등

기사등록 :2021-04-17 10:33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8명이 나왔다.

경남도는 16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292명으로 늘어났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271명, 퇴원 3007명, 사망 14명이다.

김해시가 설치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사진=김해시] 2020.12.15 news2349@newspim.com

지역별로는 김해시 2명, 진주시 2명, 사천시 2명, 고성군 1명, 거창군 1명이다.

김해 확진자는 경남 3288번, 3289번이다.

경남 3288번은 부산 4062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경남 3289번은 김해 노인주간보호센터Ⅱ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는 경남 3290번, 3291번이다.

경남 3290번은 진주지인모임 관련 확진자이다. 경남 3291번은 경남 3232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사천 확진자인 경남 3292번, 3293번 등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거창 확진자인 경남 3294번, 고성 확진자인 경남 3295번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음성 3명을 양성으로 분류해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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