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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구미공장서 50대 근로자 기계에 끼여 중상

기사등록 :2021-04-18 10:38

[구미=뉴스핌] 이민 기자 = 경북 구미의 한 공장에서 50대 근로자가 기계에 압착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미=뉴스핌] 이민 기자 =구미소방서 전경. 2021.04.18 lm8008@newspim.com

18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쯤 구미시 진평동 LS전선 공장에서 직원 A(55)씨가 전선 묶음을 이송하는 기계에 몸이 끼인 사고가 났다.

중상을 입은 A(55)씨는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lm80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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