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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6명 추가 확진…사천음식점·진주지인모임 등

기사등록 :2021-04-18 10:00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6명이 나왔다.

신종우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이 지난 16일 오후 2시10분 코로나19 관련 온라인 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갱남피셜 캡처] 2021.04.16 news2349@newspim.com

경남도는 17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3357명으로 늘어났다고 18일 밝혔다.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328명, 퇴원 3015명, 사망 14명이다.

지역별로는 의령군 1명, 밀양시 1명, 진주시 2명, 사천시 2명이다.

의령 확진자인 경남 3355번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역학조사 중이다. 밀양 확진자인 경남 3356번은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진주 확진자는 경남 3357번, 3358번 등 2명이다.

경남 3357번은 사천음식점 관련 확진자로 경남 3315번의 가족이다. 경남 3358번은 진주지인 모임 관련 확진자로 경남 3308번의 가족이다.

사천 확진자인 경남 3359번, 3360번 등 2명은 사천음식천 관련 확진자로 경남 3293번의 가족이다.

경남의 확진자 번호는 음성 3명을 양성으로 분류해 번호를 부여하는 바람에 실제보다 3번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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