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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

기사등록 :2021-05-04 16:09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김해시의회는 4일 개원 3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일 김해시의회 개원 30주년을 맞아 참석자들이 기념식수를 식재하고 있다. 왼쪽부터 허성곤 김해시장, 박용일 의정동우회 회장, 박태규 경남은행 동부영업본부장, 박삼재 NH농협 김해시지부장, 김영재 의정동우회 사무총장, 송유인 김해시의회 의장, 김한호 김해시의회 부의장.[사진=김해시] 2021.05.04 news2349@newspim.com

송유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정동우회 박용일 회장, 김영재 사무총장, 허성곤 김해시장 등이 참석한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기념사 및 축사, 기념식수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시의원들은 의회청사 앞 공원 화단에 의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하는 주목나무 한 그루를 식재하고 김해시민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더욱 성숙한 의회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김해시의회는 지난 1991년 4월 15일 개원한 이후 현재 제8대 의회 23명의 의원과 인구 56만명의 도시로 성장하기까지 올바른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왔다.

송유인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지방자치제도가 부활한지 올해가 30주년이 되는 해"라고 설명하며 "시민과 함께 걸어온 지난 30년을 돌아보며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실현을 최우선의 과제로 소통하는 열린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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