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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대 남성 확진…동해시 거주

기사등록 :2021-06-09 11:45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에서 2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료사진.[뉴스핌 DB] 2021.02.17. lkh@newspim.com

9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20대 남성 A씨는 건설현장 관리자로 동해시에 거주하고 있다. 현재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있으며 건설현장 근로자 22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가 진행 중이다.

삼척시 누적 확진자는 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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