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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30대 주민 확진

기사등록 :2021-07-18 12:25

[양양=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양양군에서 30대 주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강원 양양군보건소 내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사진=양양군]2020.08.21 grsoon815@newspim.com

18일 군 방역당국에 따르면 강릉509번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에 따라 감사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가족들에 대한 검사결과는 오늘 오후 3시쯤 나올 예정이다.

양양군 누적 확진자는 6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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