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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확진자 2명 발생…직장내 감염 추정

기사등록 :2021-07-20 12:10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에서 2명의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확진자 2명 중 20대 남성은 통영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지난 15일 기침·두통 등 증상이 발현된 후 지난 19일 동해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시보건소 선별진료소. 2021.07.16 onemoregive@newspim.com

강릉시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은 지난 15일 기침 등 증상 발현 이후 지난 19일 동해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방역당국은 이들 감염은 관외 거주자로 인한 직장내 감염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직장동료들에 대한 신속진단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다. 이어 접촉자에 대한 PCR검사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동해시 누적 확진자는 39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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