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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6도' 불볕더위에 숨막히는 중복

기사등록 :2021-07-21 11:12

[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본격 더위가 시작하는 중복인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인근 도로에서 용산구청 관계자들이 살수차를 동원에 도로에 열을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이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져 낮 기온이 35도 내외로 오르면서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7.21 dlsgur975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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