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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분양… 602가구 규모

기사등록 :2021-07-22 11:18

내달 4일 1순위 청약 접수 시작

[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한화건설은 천안 신부동 일원에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서울=뉴스핌]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 투시도. [이미지=한화건설] 2021.07.22 ymh7536@newspim.com

포레나 천안신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 동, 전용면적 76∼159㎡, 총 602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해당 단지는 전체 물량의 약 80%가 지역 내 희소성이 높은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타입은 ▲76㎡ 123가구 ▲84㎡A 195가구 ▲84㎡B 27가구 ▲104㎡ 98가구 ▲113㎡A 128가구 ▲113㎡B 28가구 ▲159㎡A 2가구 ▲159㎡B 1가구다.

한화건설 류진환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천안신부는 신두정 핵심 입지에 10개 단지 완판행진으로 검증된 포레나의 상품성이 더해져 잠재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포레나 천안두정에 이어 성공적인 분양성적이 기대된다"고 했다.

분양일정은 내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해당지역과 4일 기타지역 1순위, 5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일에 진행하며, 정당 계약은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이며,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를 적용한다.

ymh753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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