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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서핑퀸' 호주 스테파니 길모어

기사등록 :2021-07-22 13:39

[도쿄 로이터 = 뉴스핌] 임종현 인턴기자 = 22일 스테파니 길모어(33·호주)가 도쿄올림픽 서핑 경기가 진행되는 지바현에 위치한 쓰리가사키 서핑 비치에서 서핑 연습중이다. '서핑퀸'으로 불리는 스테파니 길모어는 여자 WSL 월드 투어에서 7번 세계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2021.07.22. limjh03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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