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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40명 신규 확진…보험회사·복지관 집단감염 지속

기사등록 :2021-08-01 18:46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시는 1일 40명(대전 4259~4296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40대 등 4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보험회사와 관련됐다. 보험회사를 매개로 29명이 연쇄 감염됐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코로나19 확진자가 25일째 1000명대를 기록하는 가운데 시민들이 31일 오후 서울 금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고 있다. 2021.07.31 kilroy023@newspim.com

대덕구 복지관과 관련해 50대 1명이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28명으로 늘었다.

택배회사를 매개로 근로자 등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23명이다.

유성구에서는 가족 4명이 확진됐으며 30대 1명은 피아노학원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이날 양성 통보됐다.

9명은 지역 확진자와 접촉했고 1명은 해외입국 후 격리 중 확진됐다.

18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역학조사 중이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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