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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판정' 삼척시 7세 초등생 다니던 동해시 초교 원격수업

기사등록 :2021-09-14 14:38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에서 7세 어린이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14일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초등학교 1학년인 A양은 증상이 발현돼 삼척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 받은 결과 양성판정을 받아 동거가족과 밀접접촉자 등 심층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시 소재 초등학교 학생들이 동해시보건소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09.14 onemoregive@newspim.com

A양 확진에 따라 A양이 다니고 있는 동해시 소재 B초등학교는 모든 학생들을 귀가 조치시킨데 이어 1학년 학생들에 대한 전수검사가 진행 중이다.

B초등학교는 내일 원격수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며 학생들의 전수검사 결과에 따라 원격수업 연장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삼척시 누적 확진자는 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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