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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활용, 제주관광 매력 알린다"

기사등록 :2021-09-15 13:48

[제주=뉴스핌] 변준성 기자 =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코로나19 이후 MZ세대를 타깃으로 '척 캠페인', '찐제주 캠페인', 현지 업계를 대상으로 한 B2B 온라인 설명회 개최 등 마케팅에 이어 한류스타를 활용해 글로벌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15일 도 등에 따르면 최근 중화권 시장을 중심으로 탄탄한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한류스타 '황치열'이 본인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제주 올로케이션으로 촬영해 선보였다.

제주 최고의 관광지역중 하나인 애월읍 한담해변 투명카약체험장 모습 [제주=뉴스핌] 변준성 기자 2021.09.15 tcnews@newspim.com

공사는 한류스타의 뮤직비디오 및 직접 촬영한 코로나19 극복 메시지 등을 활용해 한류 팬층을 타깃으로 국내외 마케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공사는 앞으로 중화권을 비롯한 글로벌 관광 동향을 면밀히 살피며 항공사 및 도내업계와 공동 마케팅을 통해 제주관광 조기 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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