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주요뉴스전국

부산 46명 신규 확진…그림전시회·마사지업소 감염 여전

기사등록 :2021-09-18 14:07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17일 오후 1명, 18일 오전 4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2262명으로 늘어났다고 18일 밝혔다.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청 임시선별검사소 2021.07.19 ndh4000@newspim.com

46명 신규 확진자 중 해외입국 2명, 접촉자 31명, 감염원 조사 중 13명이다. 접촉자 31명은 가족 16명, 지인 4명, 동료 5명이며, 다중이용시설접촉자는 교회 2명, 음식점 2명, 학교 1명, PC방 1명이다.

그림 전시회 관련해 격리 중이던 방문자 2명과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이로써 그림 전시회 연관 확진자는 15명이다.

수영구 마사지업소에서 종사자들이 이용한 식당의 방문자 2명이 추가 확진됐다. 전날 감염원 조사 중 2명이 접촉자로 재분류되어 지금까지 수영구 마사지업소와 식당으로 이어진 집단의 누적 확진자는 27명으로 늘었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중 입원 516명, 퇴원 1만1593명, 사망 153명이다.

ndh4000@newspim.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