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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국제수묵비엔날레서 전주한지 선봬

기사등록 :2021-10-14 14:22

[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한국전통문화전당은 전남 목포와 신안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국제수묵비엔날레에서 오는 31일까지 전북 전주한지를 활용한 수묵작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국제수묵비엔날레는 호주, 뉴질랜드, 중국 등 해외 15개국 17명의 작가와 국내 4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전주한지 수묵화[사진=한국전통문화전당] 2021.10.14 obliviate12@newspim.com

전당은 전주한지로 수묵작품을 제작해 출품했고 전주한지장인 김천종, 강갑석, 김인수, 최성일 등 4명이 제작한 전통한지이다.

한국전통문화전당은 전주한지 보급화를 위해 국제수묵비엔날레 등 다양한 국제적 행사에 참여하고 전주한지 홍보 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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