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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년어촌정착지원 신청자 모집

기사등록 :2021-10-14 14:26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가 2022년도 청년어촌정착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청년어촌정착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청년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해 어촌 이탈을 방지하고 우수한 청년인력의 어촌 유치로 어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1일까지다.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삼척시청. 2020.09.08 onemoregive@newspim.com

지원대상은 만 40세 미만의 어업 및 양식업 경력 3년 이하인 자로서 삼척시에 본인 명의의 어업경영을 기반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청년 어업인이다.

삼척시는 11월 중 서면평가 및 면접평가를 실시해 사업대상자를 확정한 후 내년 1월부터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선정된 청년어업인은 어업경영 경력에 따라 1년차 월 100만원, 2년차 월 90만원, 3년차 월 80만원으로 구분해 경영비 및 어가 가계자금을 차등 지원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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