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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70대 확진자 숨져...누적 90명

기사등록 :2021-11-25 16:28

[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에서 70대 코로나19 확진자가 병원에서 숨졌다.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쯤 진천에 거주하는 확진자 A씨가 오송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

코로나19 음압병실[사진=뉴스핌DB] 2021.11.25 nulcheon@newspim.com

A씨는 지난달 17일 기침과 고열 등 증상발현으로 진행한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후 이 병원에 입원해 집중 치료를 받아왔다.

방역당국은 코로나 장례지침에 따라 A씨의 장례를 진행할 계획이다.

충북 코로나19 사망자는 A씨를 포함해 90명으로 늘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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