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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CEO 정원석 전무 승진

기사등록 :2021-11-25 18:26

2022년 임원인사 실시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25일 2022년 임원인사(2022년 1월 1일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은 철저한 성과주의를 기반으로 단기적인 사업성과뿐만 아니라 보유 역량이나 성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혁신과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했다.

이번 인사에서 대표이사 CEO인 정원석 상무는 전무로 승진했다. 정 대표는 2019년 말 LG전자 VS사업본부 그린사업담당을 맡으며 전기차 파워트레인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등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글로벌 영업 기반을 구축했다. 

정원석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대표이사 CEO. [사진=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제공]

▲1967년생
▲건국대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국민대 기계설계공학(학사)
▲1993년 대우자동차
▲2001년 LG CNS MFG영업팀
▲2009년 ㈜LG 사업개발팀(부장)
▲2013년 LG전자 VS사업본부 아시아KAM담당
▲2015년 ㈜LG 시너지팀
▲2016년 ㈜LG 신사업전략팀(상무)
▲2017년 ㈜LG 기획팀
▲2019년 LG전자 VS사업본부 경영전략담당
▲2020년 LG전자 VS사업본부 그린사업담당
▲2021년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대표이사 CEO

km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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