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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02명 신규 확진...익산 A제조업체 18명 무더기 감염

기사등록 :2022-01-14 09:24

[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14일 오전 7시 기준 익산 27명, 전주 20명, 김제 17명, 군산 11명, 완주 9명 및 해외입국 15명 등 10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익산시 A제조업체 전수검사에서 18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익산 교회 관련 확진자도 2명이 추가 발생돼 모두 20명으로 늘었다.

익산시 코로나19 검체채취[사진=익산시] 2022.01.14 lbs0964@newspim.com

김제시에서 전날 가족모임 및 학생 관련 확진자가 8명이 추가돼 모두 67명이 됐다. 김제 및 완주 운동부 학생들의 감염이 늘고 있다.

군산시에서는 서울 확진자를 접촉해 10대 2명이 감염됐고, 어린이집과 제조업체 관련 30대 및 40대가 각각 1명씩 추가 확진됐다.

전주시에서 고창 모 고교 관련으로 10대와 40대 2명이 확진됐다. 외지 확진자 접촉보다는 지역내에서 지인간의 접촉으로 감염되고 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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