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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상리 종교시설서 화재...진화 중

기사등록 :2022-01-22 10:34

[문경=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문경의 한 종교시설(암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47분쯤 문경시 문경읍 상리 산19-4번지 일원 한 종교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장비 17대와 진화인력 38명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종교시설 1동이 소실하는 등 소방추산 2억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출동하는 소방[사진=뉴스핌DB] 2022.01.22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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