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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북도당, 포항 이강덕·영주 박남서·영덕 김광열 공천 확정

기사등록 :2022-05-08 12:20

[포항·영주·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6.1지방선거' 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에 이강덕 현 시장이 확정됐다. 또 영주시장 후보에는 박남서 예비후보가, 영덕군수 후보에는 김광열 예비후보가 공천 확정됐다.

국민의힘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6.1지방선거' 국민의힘 공천후보로 확정된 이강덕(포항). 박남서(영주).김광열(영덕) 예비후보(사진 왼쪽부터 공관위 발표 순)[사진=선거관리위원회] 2022.05.08 nulcheon@newspim.com

경선 결과에 따르면 지난 6~7일 이틀간 '당원50%.국민50%'의 여론조사에서 이강덕 예비후보는 가감산 포함 52.29%를 얻어 김순견·문충운·장경식 예비후보를 제치고 공천 티켓을 거머쥐었다.

또 영주시장 후보에는 박남서 예비후보가 42.74%의 득표율로 현 시장인 장욱현 예비후보와 강경원 예비후보를 누르고 공천후보로 확정됐다.

영덕군수 후보 경선에서는 김광열 예비후보가 63.52%의 압도적 득표율로 3선에 도전한 현 군수인 이희진 예비후보를 제치고 공천을 따냈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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