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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로나19 신규확진 3만2451명…위중증 347명·사망 52명

기사등록 :2022-05-13 09:59

전일대비 3455명↓…전주대비 5737명↑
재택치료 23만명…중증병상 17.8% 가동

[세종=뉴스핌] 이경화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2451명 발생했다. 전일(3만5906명)보다 3455명 감소했고 지난주 금요일(2만6714명) 대비로는 5737명 늘어난 수치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3일 0시 기준 3만245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최근 10일 연속 5만명 미만 규모를 나타내고 있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3만2436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5명이다. 국내 발생을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에서는 서울에서 5178명이고 경기 7763명, 인천 1513명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1796명, 부산 1602명, 경남 2082명 등 증가세를 보였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5명으로 검역단계에서 3명, 지역사회에서 12명이 확인됐다.

이로써 총 누적 확진자수는 1772만7086명이며 해외유입은 3만2264명이다.

이날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347명이 발생했다. 전날 354명보다 7명 감소한 것으로 4일째 30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사망자는 52명이 발생해 누적 2만3606명이 됐다. 누적 치명률은 36일째 0.13%다.

이날 기준 재택치료자는 전국에서 23만5442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집중관리군만 1만6660명이다. 전국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17.8%를 나타냈다. 이어 준·중증병상 22.8%, 중등증병상 14.6%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2.5%로 나타났다. 

kh9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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