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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지사 후보, 13일 '도민이 주인 되는 선대위' 출범

기사등록 :2022-05-13 15:27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캠프가 13일 '도민이 주인 되는 선거대책위원회' 제1차 출범식을 갖고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제주=뉴스핌] 문미선 기자 =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후보가 13일 1차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지방선거 필승의지를 다졌다. 2022.05.13 mmspress@newspim.com

오 후보 선대위는 이날 후보 등록 시점에 맞춰 1차 출범식 및 기자회견을 갖고 "도민 통합 원팀을 만들어 도민 모두가 승리하는 선거 축제로 만들 것"을 선언했다. 

이날 1차로 발표된 도민 주권 선대위에는 송재호 제주도당 위원장과 위성곤 국회의원, 문대림 전 JDC 이사장 등 총괄 상임선대위원장 3명과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공동 선대위원장(대표 홍석빈 노인회장) 338명, 공동 선대본부장(대표 강창용) 151명, 특별보좌관단(대표 정애숙) 596명 등이 추천 및 공모를 통해 참여하고 있다.

특히 당내 경선을 치른 오영훈·문대림 캠프를 결합한 진심캠프 가동에 이어 공모를 거쳐 참여 의사를 밝힌 도민 선대위 위원까지 가세하면서 도민 주권 선대위로서 면모를 갖췄다.

오 후보 선대위는 이날 출범식에서 "우리 모두 도민들과 힘을 합쳐 민주당의 승리, 오영훈 후보의 압도적인 도민 지지를 이끌어내 미래로 가는 제주 도민 대통합 시대를 함께 열어나가자"고 강조했다.

또 오 후보 선대위는 "현재 참여 의사를 밝힌 각계각층의 인사와 추가적인 공모 참여와 추천 인사들을 망라한 선대위를 구성, 도민 모두가 함께 승리할 수 있는 선거 축제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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