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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강소특구 연구소기업 맞춤형 역량 강화

기사등록 :2022-06-23 17:25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와 한국전기연구원(KER)은 23일 한국전기연구원에서 연구소기업 간담회 및 전기전자기계융합분과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3일 한국전기연구원에서 열린 연구소기업 간담회 및 전기전자기계융합분과 협의회[사진=창원시] 2022.06.23 news2349@newspim.com

이날 회의는 (사)연구소기업협회 창원지회 및 전기전자기계융합분과와 함께 1부 연구소기업 후속지원 사업 소개 및 간담회와 2부 전기전자기계융합분과 협의회로 나누어 진행됐다.

부는 연구소기업 후속지원 사업 및 운영계획을 주제로 ▲기업진단 모니터링 사업 ▲기업 맞춤형 자동 특허분석 시스템 보급 및 활용 ▲특화기업 애로해결 및 성장지원 사업 등 강소특구 내 특화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사)연구소기업협회 창원지회 소속 연구소기업 18개사와 설립 예정기업 5개사를 포함해 23개사가 참석했으며 연구소기업의 맞춤형 역량강화 및 내실화를 위한 후속지원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2부에서는 지난해 12월 발족한 (사)연구소기업협회 전기전자기계융합분과 협의회를 개최해 ▲분과 소속 연구소기업별 사업 아이템 소개 ▲공동 사업 추진 등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 토의했다.

강소특구 육성사업 중 양방향 기술발굴 연계 지원사업은 유망 기술발굴 및 수요기업 발굴을 위한 기술마케팅을 통해 우수 공공 기술의 수요기업을 연계하고 창원 강소특구 특화분야인 '지능전기기반 기계융합분야'에 대한 공공기술 이전과 연구소기업의 사업화 촉진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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