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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 사업' 선정...2024년까지 수행

기사등록 :2022-08-06 08:43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대는 행정안전부 공모 '재난관리(방재안전분야)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충북대는 이에따라 지난 2018년부터 2022년 8월까지 수행된 1·2차 사업에 이어 오는 2024년 8월까지 수행되는 3차 사업에 계속적으로 참여한다.

충북대. [사진 = 뉴스핌DB]

이 대학은 지난 2017년 9월에 방재공학 학과간협동과정(주임교수 이승수)을 대학원 정규학과로 신설해 재난관리전공과 지진방재공학전공을 운영 중이다.

사업책임자인 원정훈 안전공학과 교수는 "교육과정 모델을 구축해 국가 재난관리 분야를 선도하는 석·박사급 융·복합 고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북대는 앞서 지난 4일 행정안전부 청사에서 사업 수행에 대한 업무협약을 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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