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2-11-16 09:56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차증권은 출범 이후 최초로 기업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정립하고 신규 브랜드 슬로건 '내일의 차이'를 공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내일의 차이'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주어지지만, 현대차증권은 고객의 자산과 시간 관리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풍요롭고 가치 있는 내일의 시간(Value of Lifetime)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와 함께 현대차증권은 신규 기업PR 광고영상도 공개했다.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기업PR 광고영상은 캠핑편, 펜트하우스편, 풀빌라편 등 총 3편이며, 각각의 공간에서 풍요롭고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고객들의 내일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어가는 현대차증권의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신규 기업PR 광고영상은 이날부터 유튜브 등 다양한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퇴근길 직장인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버스 광고도 진행한다. 또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강화,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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