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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이너뷰] 월드컵 넘어서는 축제? 바로 부산엑스포 아이가~ ㅣ서병수

기사등록 :2022-11-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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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 뉴스핌 정치부 기자들이 정치인들을 현장에서 만납니다.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진지한 진단부터 짓궂은 질문까지 기자들의 성역 없는 질문과 그들의 솔직한 답변을 '정치이너뷰'에서 만나보세요.

꿈돌이를 아시나요. 1993년 대전엑스포 공식 마스코트의 이름이었습니다. 2012년 여수엑스포도 치렀던 우리나라에서 이제 부산이 2030년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뛰고 있습니다.

부산의 지역 행사가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유치하고자 하는 국가적 행사라고 합니다. 국회에도 이를 지원하기 위한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위위원장은 부산 5선 의원이며 부산시장도 역임한 서병수 국민의힘 의원입니다. 뉴스핌 기자가 서 의원을 부산엑스포 예정 부지에서 만났습니다. 서 의원이 말하는 2030부산엑스포의 매력을 함께 느껴보시죠.  

(기획·구성 : 김태훈 / 촬영 : 양홍민 이성우 / 그래픽·편집 : 조현아)

taehun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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