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3-01-04 11:21
[함평=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4차 군민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함평군은 생활 안정을 위해 전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31억원 규모의 제4차 군민재난지원금을 함평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군은 주민 상당수가 고령자임을 감안해 1월 10일과 11일 이틀간 군 직원 360여 명이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 '찾아가는 지급서비스'를 운영한다.
해당 기간에 지급받지 못한 군민은 지급 기간 내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방문하면 지급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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