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주요뉴스 포토

'자녀 특채 의혹' 선관위, 오늘 특별감사 결과 발표

기사등록 : 2023-05-31 09:17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썸네일 이미지

[과천=뉴스핌] 윤창빈 기자 =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의 자녀채용 특혜 의혹이 계속 불거지는 가운데 중앙선관위가 31일 긴급 위원회의를 열어 박찬진 사무총장, 송봉섭 사무차장 등 간부 4명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를 보고받고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한다. 이번 특혜 의혹은 지난 10일 박 총장과 송 차장 자녀가 지방공무원으로 근무하다 각각 2022년, 2018년 선관위 경력직 공무원으로 채용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작됐다. 지방 공무원으로 근무하던 김세환 전 사무총장의 자녀도 2020년 선관위에 경력직으로 채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이날 오전 경기 관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모습. 2023.05.31 pangbin@newspim.com

 

히든스테이지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