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3-09-12 15:17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12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방한 후 강원 철원군을 찾아 북한 주민들과의 소통을 희망한다는 뜻을 밝히며 방북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었다. 또한 박 진 외교부 장관과 김영호 통일부 장관을 면담 했으며 북한 주민들의 인권 상황 개선을 위해 계속 협력해가기로 뜻을 모았었다. 2023.09.12 yym58@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