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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끝' 대구·경북 낮 기온 13~17도 '포근'...북동산지·동해안 '강풍주의'

기사등록 : 2024-02-1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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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설 연휴가 끝나고 다시 일상이 시작되는 13일 대구와 경북권은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이 13~17도 분포를 보이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아침 기온은 대구와 경북 동해안권은 0~5도 분포를 보이며 추위가 크게 풀리겠으나 경북 내륙은 -2~-7도 분포를 보이며 조금 춥겠다.

산불 현장서 잔불 제거하는 산림청 산불재난특수진화대.[사진=뉴스핌DB] 2024.02.12 nulcheon@newspim.com

또 경북북동산지와 동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70km/h(20m/s) 내외(산지 90km/h(25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시설물 관리와 산불 등 각종 화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 주요지역의 13일 아침 기온은 대구 0도, 경북 의성 -7도, 봉화 -4도, 안동.영주 -3도, 문경.상주 -2도, 울진 5도, 포항 4도 분포를 보이고, 낮 기온은 대구 17도, 안동.청송.문경 15도, 울진.의성 17도, 포항은 18도로 관측됐다.

동해남부북쪽먼바다에는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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