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히든스테이지
주요뉴스 대구·경북

경주 외동읍 공장서 산소용접 작업 중 폭발...근로자 2명 부상

기사등록 : 2024-04-03 08:15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공장에서 용접작업 중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47분쯤 경주시 외동읍의 한 공장에서 산소용접 작업 중 용접기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60대 근로자 A씨와 스리랑카 국적 20대 B씨가 다리와 얼글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 경주소방서[사진=뉴스핌DB]

nulcheon@newspim.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