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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배 파주시의원 '보행신호 보조장치 확대 설치' 제안

기사등록 : 2024-05-1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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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자유발언 통해…"어린이·노약자 보행안전 위해 필요" 강조

[파주=뉴스핌] 최환금 기자 = 파주시의회 손형배 의원은 제2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파주시 보행 안전을 위한 보행신호 보조장치 확대 설치'를 제안했다.

14일 본회의에서 손 의원은 "최근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노령인구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65세이상 고령 보행 사망자가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12세 이하 어린이의 보행 중 교통사고 비율 또한 높은 상황이다"며 "어린이 및 노약자를 위한 횡단보도 보행자 안전장치 확대가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파주시의회 손형배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파주시의회] 2024.05.15 atbodo@newspim.com

이어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경찰청 표준 규격 제정에 따라 운영되고 있는 보행신호 자동연장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교통약자의 횡단보도 안전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며"이외에도 다양한 보행신호 보조장치들을 융·복합 운영해 종합적인 횡단보도 보행안전을 제고하고 파주시의 다기능 스마트 횡단보도 비율을 높여 스마트시티 구축하고 체험 효과를 증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 의원은"보행신호 보조장치를 통해 보행자들의 안전을 보호하고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며 교통혼잡을 완화함으로써 도로 이용 효율성을 향상시켜 스마트시티 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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