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주요뉴스 충북

충북 영동서 폭우에 70대 실종...소방당국 수색중

기사등록 : 2024-07-10 11:41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영동에서 집중 호우로 농막에서 거주하던 70대 남성이 실종돼 소방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10일 오전 5시 27분쯤 영동군 심천면에서 "농막 컨테이너에 사람이 갇혔다"는 동네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실종자 수색현장.[사진 = 영동소방서] 2024.07.10 baek3413@newspim.com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는 불어난 물로 산길로 우회해 현장에 도착했지만 컨테이너는 불어난 물에 휘쓸려 부숴진 상태였고 이 곳에 거주하던 A씨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A씨가 실종된 것으로 보고 인력과 장비를 동원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