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4-07-22 08:58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롯데홈쇼핑이 지난 4월 선보인 '동지현의 뷰티컬렉션'이 3개월 만에 주문액 15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2일 롯데홈쇼핑에 따르면 올해 패션, 뷰티 등 고효율 상품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뷰티 신상품을 전년 대비 70% 증가시켰다. K뷰티 브랜드 '조선미녀'는 출시 25분 만에 4000세트가 완판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롯데홈쇼핑은 '동지현의 뷰티컬렉션'을 주 2회로 확대하고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를 단독 기획할 예정이다.
이태호 잡화레포츠부문장은 "향후 뷰티 신상품과 편성을 확대하며 업계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mkyo@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