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4-07-26 12:22
[고흥=뉴스핌] 오정근 기자 = 전남 고흥군은 26일 여름휴가철을 맞아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지역 명소 4곳을 추천했다.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은 전국 최대 규모의 편백숲으로, 산책로와 다양한 산림 치유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최근 조성된 황토 맨발길은 자연 속 힐링을 제공한다.
나로도 편백숲은 100년 이상의 키 큰 나무들로 가득하다. 나로우주센터를 방문하고 편백숲에서 여독을 풀 수 있다. 나로도항의 자연산 활어장터도 추천된다.
녹동장어거리는 고흥 9미 중 하나인 장어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들이 모여 있다. 장어구이, 샤부샤부 등 다양한 요리가 제공되며, 여름철에는 보양식 갯장어가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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