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주요뉴스 포토

발품팔며 ‘2024 파리올림픽’ 혁신적 현장 둘러보는 오세훈 서울시장

기사등록 : 2024-07-27 08:41

※ 뉴스 공유하기

URL 복사완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썸네일 이미지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파리 도심 내 대표적인 역사·문화유산을 경기장으로 활용한 ‘2024 파리올림픽’의 혁신적 현장들을 둘러보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금) 파리 도심 내 대표적인 역사·문화유산을 경기장으로 활용한 ‘2024 파리올림픽’의 혁신적 현장들을 시찰했다. 이후 전 세계 30여개 도시 시장들과 함께 개막식을 관람하며 각국 올림픽 대표단의 승리를 기원했다. 오 시장은 “파리의 유서 깊은 명소들이 웅장하고 의미있는 경기장과 행사장으로 변신하는 올림픽 현장을 직접 확인했고 이러한 다양한 시도를 서울에 혁신적으로 접목할 방안을 구상 중”이라며 “양궁과 핸드볼이 연 승리의 포문을 시작으로 출전한 모든 선수가 의미있는 성과와 결실을 맺길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울시청] 2024.07.27yym58@newspim.com

 

히든스테이지
<저작권자©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