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4-10-08 09:20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오뚜기는 제철 울릉도산 늙은 호박을 활용해 '오즈키친 울릉도 호박죽'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울릉도산 늙은 호박을 57% 함유한 프리미엄 파우치죽이다. 울릉도 늙은 호박은 높은 당도와 최고의 풍미를 자랑한다.
해당 제품은 지난달 30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한정 수량으로 선론칭돼 한정 수량 판매 중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동절기 인기 메뉴인 호박죽을 간편하게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제철을 맞은 울릉도 특산품인 늙은 호박의 함량을 높인 프리미엄 호박죽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특색 있고 차별화된 원료를 활용한 파우치죽 라인을 강화하여 고객 만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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