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등록 : 2024-11-10 20:20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청주 KB스타즈를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삼성생명은 10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KB스타즈와의 홈경기에서 64-53으로 승리했다.
삼성생명 수석코치를 맡다가 올 시즌을 앞두고 지휘봉을 잡은 하상윤 감독은 감독 데뷔승을 올렸다.
삼성생명 배혜윤은 21점 16리바운드 5스틸로 승리에 앞장섰다. 이해란은 13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달성했다. 키아나 스미스도 10점 5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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